[핫 예고]'비켜라 운명아' 마지막회 박윤재x서효림, 운명적 재회?! 해피엔딩 예고

기사입력 : 2019-04-26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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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종영하는 KBS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 마지막회인 124회에서는 남진(박윤재)이 승주(서효림)가 오픈한 쇼룸을 찾아내 운명적인 재회를 해 해피엔딩을 예고한다, 사진=KBS1TV '비켜라 운명아' 마지막회 예고 영상 캡처
26일 종영하는 KBS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 마지막회인 124회에서는 남진(박윤재 분)이 승주(서효림 분)가 오픈한 쇼룸을 찾아내 운명적인 재회를 해 해피엔딩을 예고한다.

쇼핑몰 사업에 뛰어든 승주는 쇼룸을 오픈하고 손님을 맞을 준비로 부산하다.

남진은 인턴 김하나(이세나 분)와 참신한 디자이너 숍을 찾아 발품을 팔고 다닌다.

김하나는 좋아하는 남진에게 "지금은 아니지만 시간이 흐르면 내 마음 알아줄날 올 것이다"라며 기다리겠다는 뉘앙스를 풍긴다.

쇼룸 오픈 준비를 마친 승주는 마침내 송재윤(김재승 분)과 함께 아버지 한만석(홍요섭 분)의 집을 찾는다. 고연실(유지연 분)은 송재윤과 함께 온 승주에게 "잘됐다. 둘이 이 참에 확 결혼해라"라고 부추긴다.

입점하기로 한 의류업체가 마음에 안 든 남진은 김하나와 새로운 업체를 찾아나선다.

김하나가 "참신한 디자인 업체를 직접 발굴한다"라며 나가자고 하자 남진은 "우리가 발로 뛰는 데는 전문이잖아요"라며 업체발굴에 나선다.

업체를 찾아다니던 남진은 어느 매장 앞에서 마네킹이 입은 옷을 보고 눈을 떼지 못한다.

고심끝에 남진이 쇼룸에 들어가자 승주는 "아직 오픈하기 전인데 나중에 오세요"라고 말하며 고개를 돌리다 남진을 발견하고 깜짝 놀란다.

2년이 흘러도 서로를 잊지 못하는 남진과 승주의 운명같은 재회로 해피엔딩을 예고하는 '비켜라 운명아' 마지막회은 26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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