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증거인멸 도주 우려

기사입력 : 2019-04-2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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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박유천이 마약 투약 혐의로 26일 구속됐다. 사진=뉴시스
동방신기 출신 배우 겸 가수 박유천이 마약 투약 혐의로 26일 구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제 수원지방법원 영장전담판사는 이날 오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박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구속 사유는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다.

박 씨는 올해 2~3월 연인이었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와 함께 세 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하고 이 가운데 일부를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백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s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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