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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하 득녀, '전참시' 딸 기원이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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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하 득녀, '전참시' 딸 기원이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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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별과 방송인 하하가 15일 세째이자 첫딸을 출산하면서 '전참시' 발언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별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하하(40·하동훈)와 가수 별(36·김고은) 부부가 첫 딸을 출산하면서 '전참시' 발언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별은 15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셋째 아이이자 첫딸을 순산했다. 산모인 별과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하하는 기다려왔던 딸의 출산에 매우 기뻐했다는 후문이다.
앞서 지난 1월 방송된 MBC '전참시'에서 별은 컴백을 준비하던 중 셋째를 임신 하게 되자 하하가 되게 미안해했다고 전한 바 있다.

당시 하하는 아들만 둘이 있다며 딸을 갖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이에 별과 함께 병원을 하하가 태아의 성별을 궁금해하자 의사는 "딸일 것 같다. 기원을 해보자"라고 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별은 딸일 거라고 예상하고 지은 태명 '쏭이'의 심장 소리를 듣고 기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별은 2002년 1집 앨범 '12월 32일'로 데뷔했다. 2001년 지키리 1집 앨범 '지키리 (Z-Kiri)'를 통해 데뷔했다. 4년 연상연하 부부인 하하와 별은 2012년 9월 혼인신고를 하고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듬해인 2013년 임신 소식을 전한 하하와 별은 7월에 첫째 아들을 출산했고 2017년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