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보람튜브 사법당국에 고발, 100억원 짜리 청담동 빌딩 매입

기사입력 : 2019-07-24 05:20 (최종수정 2019-07-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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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튜브가 아동단체 세이브더칠드런으로부터 아동학대 혐의로 고발당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강남에 100억원대 빌딩을 매입했다는 보도가 있다.

보람튜브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가운데 국제 아동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으로부터 고발을 당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주목을 끌고 있다.

보람튜브를 저격한 아동단체가 주장한 혐의는 아동학대다.

보람튜브는 6살 보람이와 8살 코난, 7살 또치삼촌가 만들어 가는 채널이다 .

보람이와 코난 또치삼촌가 장난감, 챌린지게임, 상황극, 놀이, 여행 등의 내용을 매일 업데이트하고 있다.
보람이의 본명은 이보람이다. 2013년 2월 1일 출생했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출신이다.

보람이는 2016년 유튜브 보람튜브를 시작했다.

유아 유튜브 콘텐츠 부문 1위다. 이보람 양의 취미로 시작했으나 지금은 여행이나 일상기 상황극을 많이 올리고 있다.

그 '보람튜브' 이보람 양(6)의 가족회사 '보람패밀리'가 100억원 강남 빌딩을 매입했다는 보도가 잇달으고 있다. 빌딩의 소재지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이다.

이 빌딩은 서울 강남구청에서 영동고등학교로 올라가는 언덕길의 대로변에 있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g-enews.com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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