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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우아한 모녀' 21회 김흥수, 오채이에 파혼 선언…차예련 작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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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우아한 모녀' 21회 김흥수, 오채이에 파혼 선언…차예련 작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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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 21회에는 제니스(유진, 차예련 분)를 깊이 사랑하는 구해준(김흥수 분)이 정략결혼 상대인 홍세라(오채이 분)에게 파혼을 선언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2TV '우아한 모녀' 20회 예고 영상 캡처
2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 연출 어수선) 21회에는 제니스(유진, 차예련 분)를 깊이 사랑하는 구해준(김흥수 분)이 정략결혼 상대인 홍세라(오채이 분)에게 파혼을 선언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우아한 모녀' 21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구재명(김명수 분)은 30년 전 강제로 빼앗은 캐리 정(본명 차미연, 최명길 분)의 허브농장에 패션파크 건설할 꿈에 부푼다.

캐리 정이 내민 업무협약 계약서에 사인을 한 구재명은 "대한민국 최고의 패션파크로 멋지게 탄생시키겠습니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허브농장을 되찾을 함정을 한 캐리 정은 우아한 미소를 지으며 구재명을 바라봐 긴장감을 자아낸다.

한편 제니스 계획에 말려든 필립(신수오 분)은 구해준을 도발한다. 필립은 "내일부터 제니스와 1일 하기로 했다"고 전해 구해준의 질투심을 불붙인다.

필립이 약혼녀 홍세라를 들먹이며 "넌 세라랑 결혼해~. 더티하게 뒤에서 집적이지 말고"라고 하자 구해준은 분노한다.

한편, 서은하(지수훤 분)는 제니스가 그토록 찾아다닌 친딸 홍유라인줄 모르고 폭언을 한다. 캐리 정이 말리는 가운에 은하는 제니스에게 "내 자식 눈에 피눈물 나게 하는 것들. 지 눈 지가 찔러서 눈멀게 하는 형벌 받게 할 거야"라고 악담한다.

조윤경(조경숙 분)은 제니스에게 아들 구해준과 헤어지라고 경고한다. 제니스를 회사로 찾아간 윤경은 "우리 해준이 흔들지 말아요"라며 더 이상 다가서지 말라고 밝힌다.

엄마 조윤경에게 제니스를 사랑한다고 고백했던 해준은 그 모습을 보고 충격 받는다.

이에 구해준은 마침내 홍세라에게 파혼하자고 선언한다.

해준이 "내가 제니스 많이 좋아해"라고 밝히자 세라는 "오빠 미쳤어"라고 소리친다.

그러나 해준은 "우리 결혼 다시 생각하자"라며 세라에게 파혼하자고 밝혀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서은하는 그토록 미워하는 제니스가 자신의 친딸임을 언제 알게 되는 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우아한 모녀'는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