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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메시 "발롱도르 6번째 주인공은 나요"... 판 다이크, 호날두 등 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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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메시 "발롱도르 6번째 주인공은 나요"... 판 다이크, 호날두 등 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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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축구의 신'으로 불리는 리오넬 메시가 6번째 발롱도르를 손에 넣었다.

프랑스 축구 매체 ‘프랑스 풋볼’은 3일 새벽 4시 30분(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2019 발롱도르 시상식을 개최했다.

메시는 올해 공수에서 눈부신 활약으로 스페인 라리가와 유럽축구연맹(UEFA)에서 그림같은 골을 많이 넣어 세계축구팬들을 열광 시켰다.

메시는 라리가 득점왕과 도움왕, 챔피언스리그 득점왕을 동시에 손에 쥐며 슈퍼스타의 모습을 보여줬다.

메시는 판 다이크, 로베르도 레반도프스키, 호날두 등 경쟁자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팬들은 "날강두는 인성이 못됐어" "호날두가 수상 안한것 다행"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