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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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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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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연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인사부 전무가 '지역사회공헌 인정패'를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아스트라제네카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김상표)가 최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1회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도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사회공헌활동에 참여,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이나 기관의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2005년부터 15년 동안 암 환우 가족을 지원하는 '희망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며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희망샘 프로젝트는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Put Patient First)'는 기업 가치에 따라 마련됐다. 국내 최초로 암 환자 가족과 자녀를 경제⋅정서적으로 후원하는 활동으로 기금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와 회사의 매칭 펀드로 조성된다.

여기에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뿐만 아니라 성골롬반복지재단, 다일공동체, 구세군자선냄비본부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국내외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기부 등 다각적인 노력을 벌이고 있다.

김상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대표이사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사회공헌활동은 환자 중심 철학에 기반해 진행된다. 혁신적인 과학과 차별화된 전문성으로 환자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는 데서 나아가 더 나은 일상을 실현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