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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원내대표 경선 ‘4파전’ 구도 확정…9일 최종 표결로 판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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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원내대표 경선 ‘4파전’ 구도 확정…9일 최종 표결로 판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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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차기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에 출마를 선언한 김선동·강석호·유기준·심재철 의원. 사진=뉴시스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에 이은 차기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이 4파전으로 치러진다.

자유한국당 원내행정국은 7일 오후 5시 원내대표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심재철(61·5선)·유기준(60·4선)·강석호(64·3선)·김선동(56·재선) 의원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심재철 의원은 김재원(3선) 의원을, 유기준 의원은 박성중(초선) 의원을, 강석호 의원은 이장우(재선) 의원을, 김선동 의원은 김종석(초선) 의원을 각각 정책위의장 러닝메이트로 등록했다.

앞서 윤상현 의원이 돌연 출마 선언을 철회하면서 최종 4명의 후보가 경쟁하게 됐다. 선거는 오는 9일 오전 9시께 후보 토론회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