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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Biz-24] 한화생명 인도네시아법인, 홍보대사로 이용대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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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Biz-24] 한화생명 인도네시아법인, 홍보대사로 이용대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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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선수 이용대(왼쪽)와 David Yeom 한화생명 인도네시아법인 대표가 지난 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FX 수디르만에서 열린 K-헬스버킷리스트 이벤트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배드민턴선수 이용대가 한화생명 인도네시아 브랜드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9일 인도네시아 베리타사투(Beritasatu)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한화생명 인도네시아법인 David Yeom 대표는 주변 환경에 더 많은 가치와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고자하는 한화생명의 라이프플러스 캠페인에 따라 이용대를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이용대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혼합복식 금메달, 2012년 런던 올림픽 남자복식 동메달,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단체전 금메달, 남자복식 은메달 등을 획득한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스타다.
이용대는 지난 7일 FX 수디르만에서 열린 K-헬스버킷리스트 이벤트에서 350명 이상의 팬을 맞이했다. 이날 이용대와 인도네시아 배드민턴선수인 Bellaetrix Manuputty도 팬들과 함께 배드민턴을 쳤다.

이용대는 “저와 한화생명은 인도네시아 국민들이 배드민턴 경기를 하도록 권유해 더 건강하고 행복한 마음을 갖길 바란다”며 “육체적, 정신적 건강 외에도 건전한 재무 계획은 꿈을 실현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한국으로 휴가를 가고 싶은 분은 한화 버킷리스트 플랜 보험으로 꿈을 이루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David Yeom 대표는 “배드민턴은 인도네시아에서 인기 있는 스포츠”라며 “이용대와 K-헬스버킷리스트 이벤트가 꿈을 이루고 싶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화 버킷리스트 플랜 보험은 고객이 휴가 자금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상품에 가입하면 한 달에 40만 루피아(한화 약 3만4040원)를 절약할 수 있다. 또 최대 3%의 추가 자금, 사고에 대한 보험금, 바우처, 한화생명의 캐쉬백과 같은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보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br0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