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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구미병원 ‘재취업 성공 간호사 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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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구미병원 ‘재취업 성공 간호사 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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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 성공 간호사 상’을 받은 갑을구미병원 이미영 간호사. 사진=KBI그룹
KBI그룹(부회장 박효상) 의료부문 계열사 갑을의료재단(이사장 박한상) 갑을구미병원의 이미영 간호사가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사업성과 보고회’에서 ‘재취업 성공 간호사 상’을 13일 받았다.

이미영 간호사는 12년간 간호사로 근무하다 퇴직 후 3년간 경력이 단절됐으나, 대한간호협회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의 체계적인 재취업훈련교육을 수료하고 지난해 6월 갑을구미병원에 입사했다.
갑을구미병원 관계자는 “지방 병원은 항상 간호사 부족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더 많은 유휴 간호사가 재취업에 대한 두려움없이 자신감을 되찾아 병원 현장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보고대회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대한간호협회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가 주관해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최근 개최됐다. 행사에서는 사업 추진 성과와 우수사례 공유 등 내실화 방안과 추진 방향 등을 모색했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