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조정은 안양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비산사거리로 이어지는 안양천서로 구간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기존에는 도로 폭이 좁고 신호 체계가 불편해 상·하행 노선이 다르게 운영됐으나, 최근 도로 확장과 교통 신호 개선이 완료되면서 양방향 동일 노선으로 일원화됐다.
이에 따라 그동안 한 방향에서만 이용이 가능했던 불편이 해소되고, 이용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운수업체인 평촌교통은 노선 변경 이후에도 기존 배차 간격을 유지하고, 혼잡 완화를 위해 차량 1대를 추가 투입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노선 조정을 통해 대중교통 접근성과 신규 아파트 단지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