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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맛 좀 보실래요' 46회 한가림, 서하준 가족에 뇌물 상납…심이영 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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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맛 좀 보실래요' 46회 한가림, 서하준 가족에 뇌물 상납…심이영 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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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 46회에는 정주리(한가림 분)가 선물 공세를 하며 돈으로 이진상(서하준 분) 가족의 환심을 사려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46회 예고 영상
14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 46회에는 정주리(한가림 분)가 선물 공세를 하며 돈으로 이진상(서하준 분) 가족의 환심을 사려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맛 좀 보실래요' 46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정주리는 떡이며 과일, 고기 등과 이진봉(안예인 분)의 옷과 구두를 사들고 와서 이백수(임채무 분)에게 "잘 못 했습니다. 아버님"이라며 무릎을 꿇는다.

그러나 백수는 주리가 사 온 선물을 가리키며 "이거 가지고 당장 나가요"라며 정주리를 쫓아낸다.

주리는 "왜 자꾸 가란 말씀만 하세요"라며 이백수에게 불만을 터트린다.

이진봉이 주리가 사 온 옷과 구두, 핸드백을 들고 패션쇼를 하자 이백수는 "너 그 옷 빨리 안 벗어"라고 호통친다.

그러나 진봉은 "미안해서 사온 선물이라잖아"라며 옷을 입고 좋아라한다. 열받은 백수는 "이진봉"이라고 소리를 지른다.

이진봉이 새 옷을 입고 패션쇼를 하는 순간 현관 문이 열리면서 강해진(심이영 분)이 나타난다.

가족들을 위해 찐빵과 만두를 사 들고 온 해진은 선물 공세를 펼치는 정주리를 보고 놀라서 빵 봉지를 떨어트린다.

진상은 내연녀 정주리가 집에 있는 가운데 아내 강해진이 갑자기 나타나자 당황한다.

주리가 해진을 보고 "언니"라고 부르자 분노한 해진은 주먹을 불끈 쥐어 긴장감을 자아낸다.

강해진이 이진상에게 순순히 이혼해주는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맛 좀 보실래요'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