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핫 예고] '맛 좀 보실래요' 51회 심이영, 불륜 서하준에 이혼 선언 후 가출?!

공유
0


[핫 예고] '맛 좀 보실래요' 51회 심이영, 불륜 서하준에 이혼 선언 후 가출?!

center
21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 51회에는 단식 하는 이진상(서하준 분)을 말리기 위해 이혼해준다고 선언한 강해진(심이영 분)이 편지를 남기고 집을 나가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51회 예고 영상 캡처
21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 51회에는 단식 하는 이진상(서하준 분)을 말리기 위해 이혼해준다고 선언한 강해진(심이영 분)이 편지 한 장을 남기고 집을 나가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맛 좀 보실래요' 51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오광주(장선율 분)가 TV 출연을 앞두고 엄마 배유란(이슬아 분)에게 무섭다고 고백한다.

아침 방송에 출연하는 날, 오광주는 배유란에게 "나 사람들 앞에서 하는 거 무서워"라며 두려워한다.

프랑스요리 셰프로 돌아온 배유란에게 MC는 "광주 군한테도 맛있는 거 해주겠죠?"라면서 오광주에게 "엄마가 무슨 요리 해줬어?"라는 질문을 한다. 광주가 "컵라면이요"라고 솔직하게 말하자 배유란은 당황한다.

한편, 이진상에게 이혼해준다고 밝힌 강해진은 모친 오옥분(이덕희 분)에게 가게를 옮기기로 했다는 거짓말을 한다.

옥분이 "어디로 옮기는 데"라고 묻자 해진은 "좀 멀어"라고 둘러댄다.

그러나 해진은 딸 유리(신비 분)의 머리를 빗겨주며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후 해진은 가방을 싼 뒤 편지 한 장을 남기고 '안녕히 계세요'라며 시아버지 이백수(임채무 분) 집을 나온다.

다음날 해진의 편지를 발견한 이진봉(안예인 분)이 "아빠"라며 이백수에게 편지를 보여준다.

해진의 편지를 보고 가슴이 철렁한 백수는 그대로 자리에 주저앉는다.

철없는 남편 이진상을 살리기 위해 이혼 선언을 한 해진이 정말로 집을 나온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맛 좀 보실래요'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