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도쿄뉴스는 미야자키 대학과 일본 Nikkiso社가 공동 연구로 개발한 ‘ 딥 자외선 LED기기’가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를 약화시켜 감염 용량을 99.9%이상 줄였다고 밝혔다.
Nikkiso社에서 개발 한 ‘Deep UV-LEDs’라는 기기는 인체나 환경에 해로운 영향을 거의 미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알러지에 대해서도 효과적인 것으로 입증되었다고 덧붙였다. 이 기기는 실험의 바이러스의 액체 배양에서 30초 동안 발광 다이오드의 빛을 3일 동안 방사시킨 결과 바이러스 생존율은 0.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효과가 입증되었다.
이승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faith82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