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계약은 최대 6000만 회까지 투여할 수 있는 용량으로 사노피가 GSK와 제휴하여 개발 한 백신 후보물질은 사노피가 인플루엔자 백신을 생산하는 데 사용하는 재조합 단백질 기반 기술과 GSK의 기존 유행성 보조제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구체적인 계약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사노피와 GSK는 임상 데이터가 양성일 경우 2021년 상반기까지 백신 규제 승인을 받을 수 있다고 확인했다.
영국 정부는 백신 공급 계약과 관련, 다양한 백신 후보자들과 공급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