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형 배터리로 실내에서 자유롭게 사용 가능
이미지 확대보기JW홀딩스의 자회사 JW생활건강은 무선 피톤치드 디퓨저 '피톤케어360'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피톤케어360은 전자식 방향 확산기로 전라남도 장흥의 편백나무에서 추출한 프리미엄 피톤치드 오일 카트리지를 사용한다.
이 카트리지는 탈취 85%, 항균력 99.9%를 검증받아 생활공간 속 공기를 상쾌하게 만들어주며, 인공향료‧에탄올 외 인체 유해물질 14종이 검출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360도 전 방향 24개 토출구를 적용하고 강력한 9엽 날개를 장착해 피톤치드 향이 멀리, 빠르게 퍼지는 것도 장점이다.
'피톤케어'는 피톤치드를 주성분으로 한 JW생활건강의 탈취방향제 브랜드로 2017년 차량용 피톤치드 디퓨저 제품을 출시한 이후 고급 방향제로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탔다.
'피톤케어 포레스트 샤워'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춰 지난 3월 기준 총 17만 개 이상의 제품들이 판매됐으며 올해 초에는 '2021년 퍼스트브랜드 대상(방향제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JW생활건강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실내 활동이 많아진 시기에 맞춰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을 위한 전자 디퓨저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제품으로 브랜드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하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a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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