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전년 대비 22.2% 감소…당기순이익 136억원 기록
EMR 사업 부문 병·의원 부가서비스 영역이 매출 성장 견인
EMR 사업 부문 병·의원 부가서비스 영역이 매출 성장 견인
이미지 확대보기영업이익은 1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2.2%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136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신규 사업에 대한 집중으로 관련 투자 비용이 증가했고 전문 인력 채용 등의 영향이 있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병·의원과 약국 전자의무기록(EMR) 사업 매출은 576억원, 의료기기 유통 사업 매출이 443억원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7.1%, 7.6% 증가했다. 특히 EMR 사업 부문은 병·의원 부가서비스 영역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제약·데이터 사업은 전년보다 0.4% 매출이 증가했다. 팬데믹 상황으로 대면 영업활동이 위축되고 제약사의 마케팅 비용이 감소한 영향이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h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