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엘비사이언스, 김수정 신임 연구소장 선임
이미지 확대보기에이치엘비사이언스가 임상시험 및 인허가 전문가인 김수정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영입하며 R&D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프랑스에서 패혈증 및 그람음성 슈퍼박테리아 감염증에 대해 임상을 진행 중인 에이치엘비사이언스는 임상 경험이 풍부한 김 연구소장 영입을 통해 철저한 임상관리는 물론 향후 유럽지역으로 임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 박사는 내성 균주 제어를 위한 항생제 임상 및 글로벌 임상 인허가를 진행한 바 있어 그람 음성균의 효율적 억제와 내독소 중화 기전을 특징으로 하는 에이치엘비사이언스의 신약물질 'DD-S052P'의 임상개발에 적임자다. DD-S052P는 원인균의 제거는 물론 기존 치료제의 한계로 지적되는 내독소까지 중화하는 2중 기전의 치료제다.
◆GC녹십자, R&D부문 연구 통계 사례집 발간
이미지 확대보기GC녹십자는 의약품 연구개발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들을 정리한 R&D 부문 통계 사례집을 발간했다. 이는 지난해 발간한 생산부문 품질관리 통계 사례집에 이은 두번째 성과다. 이번 사례집은 현장에서 자주 접하지만 명확하지 않았던 연구 통계 사례들을 모아 표준 통계 분석 방법을 제시한다. 기초통계 개념 정리부터 시험법 변경에 따른 차이 및 상관관계 분석, 희귀질환 유병률 계산법 등 다양한 분야의 사례를 접해볼 수 있다.
◆제약바이오헬스케어 6개 단체,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 출범
이미지 확대보기4차 산업혁명으로 기술과 산업간 융합이 활발해지는 가운데 국내 제약바이오헬스케어 관련 산업계의 혁신성장을 가속화하고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 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첨단재생의료산업협회 등 6개 단체가 모여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를 결성했다.
연합회의 주요 활동 방향으로는 △제약바이오헬스케어산업에 대한 과감한 정부 육성·지원방안 마련 및 이행 촉구 △4차 산업혁명시대의 디지털화·융복합화 관련 선제적 어젠다 제시와 공유 △참여 단체 현안 관련 공동 보도자료·성명 배포 △제약바이오헬스케어산업 지원 공약화 제안 등을 추진키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연합회는 우선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최신 동향 등을 공유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각 단체 회원사들이 참여하는 공동 포럼도 개최하기로 했다. 격월별로 각 단체가 번갈아가면서 주관하는 방식이며 가능한 내달부터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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