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계약에 따라 양사는 오는 2024년 1월 1일부터 가다실과 가다실9의 국내 마케팅 및 유통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가다실9은 △만 9~45세 여성의 HPV에 의한 자궁경부암, 외음부암, 질암, 항문암의 예방, 생식기 사마귀 예방, 지속적 감염 및 전암성 병변 또는 이형성 병변의 예방 △만 9~26세 남성의 HPV에 의한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및 전암성 또는 이형성 병변의 예방 백신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HPV 백신 도입으로 백신사업 분야의 제품 라인업이 더욱 강화됐다"며 "그간 쌓아온 광동제약의 영업·마케팅 경쟁력과 한국MSD와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백신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