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재영 교수는 한국인 역사상 최초로 비뇨기과 저널 편집부 위촉으로 2022년부터 2023년까지 편집위원으로 활동했으며, 2년간 편집위원으로서의 활동이 탁월해 2024년부터 2026년까지 향후 3년 동안 연임하게 됐다. 박 교수는 이 저널에 투고 되는 각종 비뇨의학과 관련 기초 및 임상 연구 논문에 대해 심사위원 선정 및 게재 여부 결정, 편집위원회 회의 참석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비뇨기과 저널은 1902년 창립된 미국비뇨의학회 공식학술지로, 지난 2022년 기준 인용지수는 6.6이다. 박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동 대학원에서 의학과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2008년도부터 고려대학교의료원에서 근무중이며 빚비뇨기과 저널 편집위원 외에도 대한비뇨의학회 공식 저널 등 다수의 SCIE 학술지에서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