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윤경숙기자] 롯데호텔서울(총지배인 이정열)은 세계적 비즈니스 여행전문지인 '비즈니스 트래블러' 아시아·태평양판이 선정한 '2012년 서울 최고의 비즈니스 호텔'로 지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는 2010년, 2011년에 이은 3년 연속 선정이라고 호텔측은 밝혔다.
비즈니스 트래블러지는 매년 전세계 독자들의 평가를 토대로 세계 최고의 호텔과 항공사를 선정하는데 롯데호텔서울은 최첨단 시설을 바탕으로 한 세심하고 따뜻한 서비스와 식음료 부분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서울은 총 1천120실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인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을 국내 최초로 입점시키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