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강은희 기자] 롯데호텔서울(서울 소공동)의 레스토랑들이 송년을 맞아 크리스마스&이어엔드 이벤트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 롯데호텔서울 일식당 '모모야마'
롯데호텔서울 일식당 모모야마는 오는 14일 금요일 밤 ‘키라키라 나이트 파티’를 연다. 모모야마 레스토랑 실내를 70년대 디스코바로 꾸며 밤 9시 30분부터 새벽 1시까지 이색 테마 파티를 진행한다.
차분한 일식당의 발칙한 화장(化粧)과 조명, 그리고 시크한 DJ는 젊은이들의 불금(불타는 금요일)을 위한 최고의 시공을 선사한다. 모모야마의 ‘키라키라 나이트 파티’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미리 즐겨도 좋고, 송년회 회식을 가져도 좋다. 요금은 6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에 음료 4잔(사케, 와인, 맥주, 칵테일 각 1잔)과 안주 박스(6종), 미니사케 교환권, 행운권 등이 포함됐다. 행운마저 따른다면, 와인과 사케 등 경품까지 손에 쥘 수 있다. 모모야마 ‘키라키라 나이트 파티’ 문의 02)317-7031~2
▲ 롯데호텔서울 한식당 '무궁화'
롯데호텔서울 한식당 '무궁화' 역시 크리스마스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식전먹거리와 구절판, 활 바닷가재 볶음, 전복과 한우등심 구이, 디저트 등 내한한 국빈들이 반드시 맛본다는 국내 최고의 한식당에서 이채롭게 선보인 한식 코스 요리는 크리스만찬으로 손색이 없다. 무궁화의 ‘크리스마스 특선 메뉴’는 요리 구성에 따라 15만원 <다솜>과 20만원 <라온> 두 가지를 준비, 오는 21일부터 크리스마스인 25일까지 5일간 판매된다.
한편 크리스마스 시즌의 절정인 24일 이브와 25일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1층부터 무궁화가 위치한 최고층 38층까지 논스톱으로 오르고 내리는 무궁화 전용 엘리베이터를 커플고객을 위한 이벤트 공간으로 제공한다.
무궁화 직원이 1층에서 영접해 38층까지 직접 안내하며, 서울 도심을 바라보며 짧은 순간이지만 연인이나 부부 커플은 상대에게 가벼운 애정표현을 해도 좋다는 게 호텔 관계자의 설명. 직원은 즉석사진기로 고객의 모습을 찍어 기념선물로 주고, 크리스마스 시즌을 상징하는 꽃이자 붉은 빛이 매혹적인 포인세티아를 증정한다. 무궁화 ‘크리스마스 특선 메뉴’ 문의 02)317-70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