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봄처녀 '다비치', 3월 5년만에 새 앨범 발표

글로벌이코노믹

봄처녀 '다비치', 3월 5년만에 새 앨범 발표

"기존에 하지 않았던 다양한 음악 선보일 것"
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이코노믹=온라인뉴스팀] 듀오 '다비치'(이해리·강민경)가 5년 만에 정규앨범을 발표한다.

21일 매니지먼트사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다비치는 3월 정규 2집을 내놓을 예정이다.

2008년 '미워도 사랑하니까'가 수록된 정규1집 '애머랜스(Amaranth)'로 데뷔한 다비치는 이후 미니앨범과 프로젝트 앨범을 통해 '8282' '사랑과 전쟁'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등의 히트곡을 냈다.

오랜만에 내놓는 정규 앨범인 만큼 유명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미워도 사랑하니까'를 만든 보컬그룹 '바이브'의 류재현,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작곡한 전해성, 작곡가팀 이단옆차기, 밴드 '015B'의 정석원, 비스트·허각·노을 등과 작업한 최규성 등이다.
코어콘텐츠미디어는 "이해리와 강민경이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을 하며 뽐낸 가창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겠다는 각오"라고 전했다.

다비치는 "기존에 하지 않았던 다양한 음악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