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는 물 3분이면 완성… 조리 시간·과정 모두 간소화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은 기존 당면과 달리 별도의 불림 과정 없이 끓는 물에 3분이면 조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전자레인지 조리도 가능해 조리 시간을 줄이고 과정을 간소화했다.
녹두전분과 감자전분을 사용해 투명하고 쫄깃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1인분(25g)씩 소분 포장해 계량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잡채뿐 아니라 국, 찌개, 탕, 떡볶이, 마라탕,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기존 당면은 조리 전 불림 과정이 필요하고 조리 시간이 길다는 점이 특징이지만, 이번 제품은 이러한 과정을 줄인 것이 차별점이다.
최근에는 간편 조리 식품과 소용량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조리 시간을 줄이고 활용도를 높인 제품이 확대되는 추세다.
오뚜기 관계자는 “’요즘 녹두실당면’은 바쁜 일상에서도 쉽고 빠르게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조리 편의성 증진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