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레인의 음악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 신나는 펑크곡이다. 경쾌한 스카 리듬과 쉬운 기타코드로 이뤄졌다.
밴드의 보컬만 기억하는 현상을 타파하기 위한 '병풍탈출 프로젝트'의 출발이다. 음악은 물론, 멤버 개인의 이름과 색깔을 대중에게 알리는 것이 목적이다.
첫번째 주인공은 드러머 황현성(35)이다. 항상 드럼 뒤에 가려져 주목 받지 못한 설움을 해소하고자 '소주한잔'을 작사·작곡하고 메인 보컬로 참여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황현성은 소속사 후배인 '갈릭스'의 앨범을 프로듀싱하기도 했다.
한편, 1996년 홍대앞 클럽에서 활동을 시작한 노브레인은 1997년 아워네이션 2집으로 첫 앨범을 냈다. '넌 내게 반했어' '비와 당신' 등의 히트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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