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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 대표 명차 ‘세작’ 세계 차(茶) 품평회에서 우수성 인정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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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 대표 명차 ‘세작’ 세계 차(茶) 품평회에서 우수성 인정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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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이경열기자] 한국의 대표 차 브랜드 오설록의 대표적인 명차 ‘세작’이 세계 차(茶) 품평대회에서 덖음차 부문 1위와 금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두 건의 수상은 오설록의 대표차 ‘세작’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품질과 맛, 그리고 상품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

먼저, 오설록 세작은 8월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2013 북미 티 챔피언십 North American Tea Championship)에서 덖음차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북미 티 챔피언십은 세계 각국의 대표 차를 대상으로, 오직 관능평가로 품질과 맛을 평가하는 행사로, 미국 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이 있는 차를 가려내는 행사다.

오설록 세작은 오설록만의 뛰어난 풍미와 품질을 인정받아 이번 북미 티 챔티언십에서 탁월한 품질로 주목받는 차(Outstanding: a distinctive tea with brilliant style)’라는 평을 받으며 17개 카테고리별 수상작 중 전체 최고 점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