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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은퇴 경기 팬들향한 아쉬운 손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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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은퇴 경기 팬들향한 아쉬운 손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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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유흥선기자] LPGA 박지은 선수가 18일 오전 인천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열린 LPGA 투어 하나·외환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에서 팬들을 향한 손인사를 보내고 있다.

국내 유일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인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은 총상금 190만 달러(약 20억3천만원)를 걸고 18일부터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에서 사흘간 진행되며 총 78명의 선수가 출전해 컷탈락 없이 3라운드 경기로 우승자를 가린다. 또한 박인비가 한국 선수 최초로 LPGA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상 2관왕을 달성할 수 있을 지에 많은 국내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