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액은 1269억원으로 전년보다 1.50%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142억원으로 17.49% 줄었다.
락앤락의 3분기 영업이익과 매출이 감소한 것은 국내 부진이 이어진 탓이다. 위축된 소비심리와 홈쇼핑 채널의 매출부진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한 34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체 매출의 53%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 시장의 성장폭도 예상보다 낮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내수매출은 655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약 7% 증가했고 동남아시아 내수시장에서는 전년 동기대비 37% 성장한 87억원의 매출을 보였다.
김성태 락앤락 경영지원부문 상무는 “시진핑 정부의 시장 통제와 특판 매출 부진으로 3분기 매출이 영향을 받았으나 10월부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영·유아용품 브랜드 ‘헬로베베’ 매출이 매 분기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어 3분기 실적 부진을 4분기가 만회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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