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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예담과 함께하는 종묘제례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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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예담과 함께하는 종묘제례 체험’

전통주 전문기업 국순당(대표 배중호)이 민속명절 추석을 앞두고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종묘제례 가운데 음복례 체험행사와 제례절차를 소개하는 사진전시회를 2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일반인들이 종묘제례 음복례를 체험할 수 있도록 종묘제례 음복례에 사용되는 제기인 ‘작, 착준, 호준’ 등과 종묘제례 제례주로 사용되는 ‘예담’을 준비하고, 직접 종묘제례 제관 제복을 입은 제관의 도움으로 음복례를 체험했다.

▲국순당은추석을앞두고유네스코인류무형유산으로지정된종묘제례가운데음복례체험행사와제례절차를소개하는사진전시회를2일,서울종로구세종로에서진행했다이미지 확대보기
▲국순당은추석을앞두고유네스코인류무형유산으로지정된종묘제례가운데음복례체험행사와제례절차를소개하는사진전시회를2일,서울종로구세종로에서진행했다

종묘제례는 조선의 국가 사당인 종묘에서 역대 왕과 왕비에게 제사를 지내는 의식으로 제사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고 중요한 행사이다.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중단되었다가 1969년부터 복원되어 매년 5월과 11월에 봉행되고 있다. 음복례는 제향에 쓰인 술과 제물을 음복함으로써 신이 주신 복을 받는 의식으로 제례의식의 중요한 행사다

./윤경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