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일반인들이 종묘제례 음복례를 체험할 수 있도록 종묘제례 음복례에 사용되는 제기인 ‘작, 착준, 호준’ 등과 종묘제례 제례주로 사용되는 ‘예담’을 준비하고, 직접 종묘제례 제관 제복을 입은 제관의 도움으로 음복례를 체험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종묘제례는 조선의 국가 사당인 종묘에서 역대 왕과 왕비에게 제사를 지내는 의식으로 제사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고 중요한 행사이다.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중단되었다가 1969년부터 복원되어 매년 5월과 11월에 봉행되고 있다. 음복례는 제향에 쓰인 술과 제물을 음복함으로써 신이 주신 복을 받는 의식으로 제례의식의 중요한 행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