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2014년 프로그램 몰입도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토토가 특집은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MBC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발표한 2014년 프로그램 몰입도(이하 PEI) 조사에서 작년 한해 최다 1위를 차지한 프로그램이 '무한도전'이었다고 9일 밝혔다.
PEI는 시청률과는 달리 프로그램에 대한 몰입정도를 측정하는 지수다. TV프로그램의 가치 및 영향력을 판단하는 지표로 활용돼 PEI가 높을수록 광고효과도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2014년 12월, 2015년 1월에 2회에 걸쳐 방송됐던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특집은 2012년 PEI 조사가 시작된 이후 가장 높은 수치인 161.0을 기록했다. PEI에서 160 이상을 기록한 것은 '무한도전-토토가'가 처음이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25분에 방송된다.
/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