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Pioneer Juice, Beyond Diet’ 라는 주제로 디톡스는 체중감량을 목적으로 하는 다이어트와는 다르다’ 는 점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하면서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마련됐다.
일찌감치 푸드마일리지가 낮은 로컬푸드 중심의 식문화를 선도해온 SSG 푸드마켓의 컨셉트와 좋은 재료를 엄선해 리얼푸드, 건강한 주스를 선보이고자하는 에너지키친의 노력이 맞아떨어진 셈이다.
에너지키친 경미니 대표는 “몸을 깨끗이 하는 디톡스를 경험해보고 싶지만, 씁쓸한 ‘케일’ 맛이 낯설다면 오이와 자몽으로 맛을 낸 순한 느낌의 그린주스 ‘착한 느낌’을 디톡스 클렌즈 주스에 익숙한 분에게는 하드코어 ‘그린벨벳’을 추천한다”고 말한다.
노정용 기자 noj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