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월 1일(금) 방송되는 KBS1 일일연속극 '당신만이 내사랑' 115회 예고에서 혜리(지주연)은 나같은게 살아서 뭐하냐며 한강으로 뛰어들려는 장면이 그려진다.
말수(김해숙)은 어떻게 엄마 앞에서 죽는다는 소리를 하냐며 끝까지 말린다.
말수는 그동안 가슴속에 품어왔던 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혜리에게 전하고, 혜리는 자신이 벌이 짓에 대한 후회 때문에 아무 말도 할 수 없다.
제일은 그런 수연에게 어떻게 지금 그런말이 나오냐며 아이 걱정부터 하는것이 도리가 아니냐며 화를냈다.
혜리는 지건에게는 집으로 돌아왔다고 거짓으로 안심 시킨 후, 또 다시 사라져 버린다.
혜리가 집으로 갔다고 믿은 말수는 제일과 통화를 하다가 혜리가 집으로 들어가지 않았고, 병원으로 사라진 뒤 연락이 없었다는 말을 듣고 또다시 걱정을 한다.
또다시 사라진 혜리를 말수가 다시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한 가운데 '당신만이 내사랑'은 매주 월요일 ~ 금요일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장서연 기자 seoye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