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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내일의 날씨' 구름 많다가 '맑음'.. 옅은 황사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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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내일의 날씨' 구름 많다가 '맑음'.. 옅은 황사 가능성

▲4일 내일 오전(왼쪽), 오후(오른쪽) 날씨/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4일 내일 오전(왼쪽), 오후(오른쪽) 날씨/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4일 내일의 날씨' 구름 많다가 '맑음'.. 옅은 황사 가능성

[글로벌이코노믹 유창희 기자] '4일 내일의 날씨'는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맑아지겠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점차 맑아지겠다.

모레(5일)는 서해 남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오늘 밤부터 내일(4일) 사이 내몽골과 중국 북부지방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한 상공으로 지날 것으로 보인다. 내일은 그 일부가 내려와 서해안을 중심은 옅은 황사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겠다.

아침 기온은 서울·대전·광주 15도, 대구 17도겠고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3도, 대전·광주 24도, 대구 27도까지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당분간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겠다. 감기 등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내일(4일) 낮부터 서해안에는 강한 바람이 불겠고 내륙에도 약간 강한 바람이 불겠다.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전 해상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유창희 기자 chang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