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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이 내사랑' 자신의 죄 뉘우치는 지주연, 김해숙은 다 받아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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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이 내사랑' 자신의 죄 뉘우치는 지주연, 김해숙은 다 받아줄까?

5월 4일(월) 방송되는 KBS1 일일연속극 '당신만이 내사랑' 116회에서 말수(김해숙)과 제일(이영하)은 발견한 혜리(지주연)를 병원으로 옮기는 장면이 그려진다./사진=KBS1 일일연속극 '당신만이 내사랑'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5월 4일(월) 방송되는 KBS1 일일연속극 '당신만이 내사랑' 116회에서 말수(김해숙)과 제일(이영하)은 발견한 혜리(지주연)를 병원으로 옮기는 장면이 그려진다./사진=KBS1 일일연속극 '당신만이 내사랑'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 호텔 바닥에 쓰러져 있는 지주연을 김해숙과 이영하가 발견한다.

5월 4일(월) 방송되는 KBS1 일일연속극 '당신만이 내사랑' 116회에서 말수(김해숙)과 제일(이영하)은 발견한 혜리(지주연)를 병원으로 옮기는 장면이 그려진다.

병원에 정신을 잃고 누워있는 혜리에게 말수는 자신이 처음부터 혜리를 두고 떠나지 말았어야 한다며 평생 부남(사미자)만 원망하고 살았던 자신을 자책했다.

혜리는 가까스로 깨어나 말수의 이야기를 듣고 가슴하파하고, 제일 앞에서 자신이 벌인 일을 뉘우치며 부끄러워 얼굴을 들 수 없다고 말한다.
말수는 혜리와 대화를 하려 하지만, 혜리는 죄책감 때문에 말수를 피한다.

말수는 자신이 푸르트코리아를 팔아넘기겠다는 계획을 세웠지만, 주식을 사겠다는 곳이 대기업이라 내키지 않아한다.

변호사는 분할매각 쪽으로 가려면 의결권이 부족해 힘들다고 말하자, 말수는 회사 처분 문제는 조금 더 고민을 해봐야겠다고 말한다.

혜리는 지건(성혁)과 도원(한채아)에게도 그동안 쌓인 앙금을 풀며 용서를 구한다.

또 자신이 훔친 말수의 인감을 발견한 혜리는 굳은 결심을 하고 말수를 찾아간다.
한편, 병태(정한용)와 주란(문희경)은 지건과 도원의 결혼을 서두르려한다.

두 사람을 찾아간 주란에게 지금은 결혼을 진행 시키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라고 이야기한다.

도원이 혜리 때문에 말수가 상심이 크다고 말하자, 주란은 병태가 혜리를 횡령죄로 고소한 것 때문이냐고 묻자 두 사람은 크게 놀란다.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반성하는 혜리를 말수는 다 받아줄지 궁금한 가운데 '당신만이 내사랑'은 매주 월요일 ~ 금요일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장서연 기자 seoy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