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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이 내사랑' 전 재산을 잃은 사미자, 김해숙에게 용서를 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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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이 내사랑' 전 재산을 잃은 사미자, 김해숙에게 용서를 빌까?

6일(수) 방송되는 KBS1 일일연속극 '당신만이 내사랑' 118회 예고에서 부남(사미자)은 조실장이 자신을 배신하고 모든 주식을 팔아 넘긴 사실을 확인하는 장면이 그려진다./사진=KBS1 일일연속극 '당신만이 내사랑'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6일(수) 방송되는 KBS1 일일연속극 '당신만이 내사랑' 118회 예고에서 부남(사미자)은 조실장이 자신을 배신하고 모든 주식을 팔아 넘긴 사실을 확인하는 장면이 그려진다./사진=KBS1 일일연속극 '당신만이 내사랑'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 사미자는 자신의 심복이라 믿었던 조실장에게 사기를 당해 전 재산을 날리게 된다.

6일(수) 방송되는 KBS1 일일연속극 '당신만이 내사랑' 118회 예고에서 부남(사미자)은 조실장이 자신을 배신하고 모든 주식을 팔아 넘긴 사실을 확인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부남은 큰 충격에 빠지고, 자신의 땅과 건물을 모두 대출을 받아 주식을 사라고 전해준 사실을 수연(이효춘)에게 이야기하고 망연자실한다.

부남과 짜고 마지막 욕심을 부리다 혜성(강신효) 명의의 주식마저 날리게 된 수연은 자신의 탐욕을 반성하게 된다.
말수(김해숙)도 부남이 바지사장을 내세워 주식을 사려고 했다가 배신당한 소식을 듣게되고, 깜짝 놀란다.

부남이 전 재산을 잃고, 푸르트코리아까지 대기업으로 넘어갔다는 사실을 알게된 말수는 허탈해한다.

부남은 분을 이기지 못하고 믿었던 사람들에게 배신을 당한 것에 괴로워하며 몸부림친다.

한편, 말수는 실성한 사람의 모습으로 자신의 집을 찾아온 부남을 보고 깜짝 놀라게 된다.

전 재산을 잃은 부남이 말수에게 용서를 빌지 궁금한 가운데 '당신만이 내사랑'은 매주 월요일 ~ 금요일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장서연 기자 seoy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