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세연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희선과의 셀카 사진을 게재하며 “이럴수가, 희선언니랑(언니 아니라 친구 아니에요? 동안의 끝). 오늘(30일)은 ‘앵그리맘’ 하는 날이지요. 다음주면 벌써 마지막 회라니. 으잉 아쉬워 슬퍼 오늘은 더 슬퍼”라는 글을 남겼다.
앵그리맘 김희선 한세연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앵그리맘, 김희선 언니 왜 늙지를 않나요" "앵그리맘, 김희선 20대보다 더 예뻐.." "앵그리맘, 김희선이 제일 예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앵그리맘’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영되고 있다.
홍가희 기자 hk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