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7일(목) 방송되는 KBS1 일일연속극 '당신만이 내사랑' 119회에서 부남(사미자)은 사기를 당한 충격에 정신이 나가고, 그런 모습을 본 말수(김해숙)는 심난해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부남은 말수가 다시 돌아올까봐 혜리(지주연)가 죽었다고 거짓말 했다며 잘못했다고 용서를 빈다.
정신이 오락가락한 부남은 덕구(강남길)를 보고 자신을 잡으러 온거 아니냐며 말수의 뒤로 숨고, 저리 가라며 깡통을 집어 던졌다.
수연은 끝까지 자신을 한번도 붙잡아 보지 않는 제일에게 서운함을 느낀다.
한편, 도원(한채아)과 지건(성혁)은 덕구, 말수와 함께 합동결혼식을 치르기로 하고 일을 진행시킨다.
전 재산을 잃고 치매까지 걸린 부남을 말수가 용서를 할지 궁금한 가운데 '당신만이 내사랑'은 매주 월요일 ~ 금요일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장서연 기자 seoye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