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앵그리맘’ 제작진은 지난 2월 MBC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학생인 듯 학생 아닌 학생 같은 맘들. 방부제 미모의 비결은 뭔가요”라는
글과 함께 새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 출연하는 김희선-오윤아-고수희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자주색 교복을 입고 여고생으로 변신한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희선은 3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교복을 무리 없이 소화하고 있어 눈에 띤다.
한편 ‘앵그리맘’이 종영소식을 알리면서 관심이 집중됐다.
종용 앵그리맘 김희선 모습에 "종영 앵그리맘 김희선, 여전히 예쁘다" "종영 앵그리맘, 대단하네" "종영 앵그리맘, 잘 어울리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현아 기자 scarf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