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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이 내사랑' 마지막회, 행복한 결말로 끝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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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이 내사랑' 마지막회, 행복한 결말로 끝날까?

8일(금) 방송되는 KBS1 일일연속극 '당신만이 내사랑' 120회 마지막회에서 말수(김해숙)는 혜리(지주연)에게 베냇저고리를 보여주는 장면이 그려진다./사진=KBS1 일일연속극 '당신만이 내사랑'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8일(금) 방송되는 KBS1 일일연속극 '당신만이 내사랑' 120회 마지막회에서 말수(김해숙)는 혜리(지주연)에게 베냇저고리를 보여주는 장면이 그려진다./사진=KBS1 일일연속극 '당신만이 내사랑'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 지주연은 김해숙의 선물을 사들고 김해숙의 집을 방문한다.

8일(금) 방송되는 KBS1 일일연속극 '당신만이 내사랑' 120회 마지막회에서 말수(김해숙)는 혜리(지주연)에게 베냇저고리를 보여주는 장면이 그려진다.

말수는 자신이 유일하게 혜리에게 만들어 준 것이라 말하고, 혜리는 말수를 엄마라 부르며 눈물을 흘리자 말수도 혜리의 이름을 부르며 같이 울었다.

주란(문희경)은 남순(김민교)에게 죽은 남순의 엄마대신 자신이 엄마 해줘도 되냐고 말하고, 남순은 주란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주며 감사하다 말하고 엄마라 부른다.
한편, 결혼식 당일 수연(이효춘)은 조용히 축하를 전하러 도원(한채아)의 신부대기실을 찾아갔다가 같이 사진을 찍게된다.

수연은 도원에게 안으며 축하를 전하고, 말수에게 도원이를 잘 부탁한다고 말했다.

6개월 후, 남순은 유명 인사가 되고 덕구는 다시금 옛날 도원상회를 되찾고 개업식을 하게 된다.

행복한 결말을 맞이하는 '당신만이 내사랑' 마지막회는 오늘(금요일)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장서연 기자 seoy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