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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종영 ‘해피엔딩’ 시청률도 소폭 상승한 채로 해피하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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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종영 ‘해피엔딩’ 시청률도 소폭 상승한 채로 해피하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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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앵그리맘 종영
MBC 드라마 앵그리맘이 시청률 9%대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8일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전국 가구 시청률 8.8%, 수도권 가구 시청률 11.2%로 지난 15회 시청률 대비 0.2%P(전국), 0.6%P(수도권) 상승했다.

앵그리맘 최종회에서는 주인공 조방울(김희선)과 주위 사람들이 일상의 행복을 되찾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이날 앵그리맘은 시청률 상승으로 수목드라마 중 전국 기준 2위, 수도권 기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MBC 앵그리맘은 2015년 3월 18일 10.1%(전국), 13.6%(수도권)로 첫 회를 시작하였으며, 2015년 3월 25일(3회)에 11.4%(전국), 14.3%(수도권)의 시청률로 전국과 수도권 모두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앵그리맘 종영 소식에 네티즌들은 “앵그리맘 종영, 끝났네”, “앵그리맘 종영, 초반엔 재밌었는데”, “앵그리맘 종영, 김희선은 예뻤지”, “앵그리맘 종영, 고생하셨네요”, “앵그리맘 종영, 이제 뭐하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주희 기자 kjh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