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는 15일 첫 방송하는 KBS2 새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 주인공 설현-여진구의 지하철 목키스 현장이 공개됐다.
최근 공개된 촬영 사진 속 설현은 여진구의 목에 입을 맞추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첫 만남 현장은 한낮의 지하철이라는 배경으로 인해 그 사연에 더욱 호기심이 발동된다.
앞서 설현 여진구 목키스 영상은 KBS 공식 SNS에서 집계된 조회수만 89만 건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감성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15일 오후 10시 35분 첫 방송한다.
박효진 기자 phj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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