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민호가 설현을 언급한 내용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1월 열린 영화 '강남 1970' 제작보고회에서 이민호는 "설현과 촬영할 때 굉장히 즐거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민호는 "사실 캐릭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는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5일 첫 방송된 KBS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 설현은 여진구에게 목키스를 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미지 확대보기안정희 기자 a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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