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메일필드호텔 스쿨은 미국 뉴욕에서 로푸드(Raw Food) 요리와 디톡스에 대해 유학하고 온 경미니 대표가 오너 셰프로 있는 에너지키친과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메이필드호텔스쿨과 디톡스 주스바 에너지키친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우수인력에 대한 인턴십과 취업 지원도 추진한다. 국내 교육 기관 중 로푸드 및 디톡스 주스 과정을 처음 개설한 메이필드호텔스쿨은 경미니 셰프를 초빙해 특강을 진행하거나 에너지키친과 연계된 각종 행사와 다양한 현장 실습을 통해 학생들에게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분야의 실무 능력을 쌓게 할 예정이다.
한편 건강과 아름다움에 대한 현대인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레 이왕이면 건강해지고 날씬해지는 음식을 선택하려는 소비 패턴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현대인들의 욕구를 예견이라도 한듯, 시기 적절하게 등장한 디톡스 주스는 건강하고 예뻐지고 싶은 여성들의 니즈에 맞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노정용 기자 no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