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레이디제인은 서두르라는 제작진의 재촉에도 불구하고 "오전부터 퉁퉁부은 눈의 붓기를 빼줘야 매력적인 눈빛을 발산할 수 있고"고 말하며 한 듯 안 한 듯한 이른바 민낯 크림을 발랐다.
그러나 레이디 제인의 민낯을 본 홍진호는 고개를 갸우뚱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5일간의 썸머 레이디 제인 홍진호 방송을 본 누리꾼은 "5일간의 썸머, 레제랑 홍진호랑 지금쯤 사귀고 있어야 할 텐데" "5일간의 썸머, 저 정도면 괜찮은데?" "5일간의 썸머, 민낯크림 어디 거지?" "5일간의 썸머, 홍진호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