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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 발령, 전면전의 위험성이 있을때 발령한다는 '진돗개 하나'가 대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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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 발령, 전면전의 위험성이 있을때 발령한다는 '진돗개 하나'가 대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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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TN캡쳐
진돗개 발령, 전면전의 위험성이 있을때 발령한다는 '진돗개 하나'가 대체 뭐야?

진돗개 발령에 따라 진돗개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진돗개'는 북한의 국지도발 가능성에 대비한 국군의 방어 준비태세로 3등급부터 1등급까지 구분된다.

평소에는 3등급을 유지하고 무장공비침투 등의 상황이 발생하면 '진돗개 2', 그리고 전면전 돌입 직전의 심각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에는 '진돗개 1'로 격상한다.
‘진돗개 1’은 적의 침투 흔적 및 대공 용의점이 확실하다고 판단될 경우 내리는 최고 경계태세로 군·경·예비군 등의 모든 작전병력이 명령에 따라 지정된 장소로 즉각 출동해 전투태세를 갖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돗개 발령, 헐", "진돗개 발령, 무서워", "진돗개 발령, 어떡하지", "진돗개 발령, 별 일 없겠지", "진돗개 발령, 제발"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