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직 야구선수 길민세가 '슈퍼스타K7'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사진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길민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남매 #풍세 #울릉도 #여행 #가족 #동생"이라는 해시태그를 붙여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길민세는 동생 풍세를 뒤에서 꼭 끌어안은 채 번쩍 들어올리는 장난을 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역시 동생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으로 남다른 형제애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프로야구 팀 넥센에서 물의를 일으켜 방출된 길민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길민세는 ""안 좋아서 나오게 됐다. 부상도 겹쳤고, 안 좋은 일이 많았다"라며 "사고를 치고 딴 짓하고 그랬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