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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서울 워커힐, 가을 맞이 도심 속 힐링 ‘W 리트릿’ 패키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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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서울 워커힐, 가을 맞이 도심 속 힐링 ‘W 리트릿’ 패키지 선봬

사진=W서울 워커힐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W서울 워커힐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W 서울 워커힐 호텔은 오는 9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을을 맞아 ‘도심 속 힐링’을 테마로 한 ‘W 리트릿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W 리트릿 패키지’는 레드와 화이트 컬러로 이루어진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원더풀 룸 1박과 뷔페 스타일 2인 조식 그리고 마음의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는 어웨이 스파의 워터 존 2인 무료 입장으로 구성된다.

W 서울 워커힐의 인기 사우나 ‘워터 존’에서는 자신에게 맞는 온도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워터 풀,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데크에 위치한 야외 히노끼 탕(여성 전용)과 다양한 허브를 이용한 특별한 입욕 체험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어웨이 스파 내 피트니스 센터 핏과 실내 수영장 웻의 무료 입장, 스파 트리트먼트 10% 할인 및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키친’과 일식당 ‘나무 ’ 그리고 ‘우바’와 스파 레스토랑 ‘토닉’에서의 식음료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유독 습하고 무더웠던 이번 여름동안 지친 몸과 마음을 정화시키고 싶은 감각적인 도시인들과 트렌디한 여행객들을 위한 패키지로 소개되는 ‘W 리트릿 패키지’의 가격은 2인 기준 29만9000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 부터이며, 9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W 서울 워커힐 2층에 위치한 사우나 ‘워터 존’은 신체의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고 다양하게 온도 선택이 가능한 워터풀,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데크에 위치한 히노끼 탕을 비롯한 최상의 시설들을 보유하고 있다.

물의 부력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월풀로 몸의 긴장을 풀고 계절의 변화에 따라 각종 허브를 이용한 다양한 입욕 체험도 가능하다. 여기에 사우나를 마친 고객들이 보다 손쉽게 몸의 물기를 없앨 수 있도록 고안된 ‘핫 에어 룸’까지, 어웨이 스파에서는 ‘경이로운 물의 체험’을 A부터 Z까지 누릴 수 있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