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릴마스터 콘테스트’는 고객에게 최고의 맛과 품질을 제공하는 우수한 그릴마스터를 선발하기 위해 기획된 전국 규모 사내 경연대회다. 전국 각지에서 본선을 거쳐 선발된 7개 팀이 결승에 진출했으며, 결승전은 지난 25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맥도날드 천호 로데오점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빅맥’, ‘쿼터파운더 치즈’,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등 대표 메뉴를 직접 조리하고, 맥도날드의 글로벌 조리 기준인 골드 스탠다드를 얼마나 정확히 구현하는지를 중점적으로 평가받았다. 심사는 완성된 제품의 맛, 온도, 외형, 질감은 물론, 위생 기준 준수 여부와 팀워크, 실행력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다.
이번 대회에서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 우승은 부산온천SK DT점이 차지했다. 우승팀에게는 상금과 트로피가 주어졌으며, 참가한 모든 팀에게도 기념품이 증정됐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