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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초기증상 나타날 때 노푸?...‘탈모 막는게 아니라 더 악화시키고 촉진시킬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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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초기증상 나타날 때 노푸?...‘탈모 막는게 아니라 더 악화시키고 촉진시킬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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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캡쳐
탈모 초기증상 나타날 때 노푸?...‘탈모 막는게 아니라 더 악화시키고 촉진시킬수도’

탈모 초기증상이 주목받는 가운데, ‘노푸’가 다시금 화제다.

‘노푸’는 샴푸를 사용하지 않고 물로만 머리를 감는 것으로, 샴푸에 함유된 계면활성제, 파란벤 등의 화학성분이 탈모를 유발한다는 이야기가 퍼지며 유행하게 됐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노푸가 오히려 두피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노푸를 하게되면) 기름기, 먼지 등이 잘 안닦여 모공에 피지가 쌓이고 이 때문에 염증, 비듬이 생긴다”고 말했고, “샴푸를 쓰지 않으면 과도한 기름이 모낭에 염증을 일으켜 오히려 탈모가 생길 수도 있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모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탈모 초기증상, 헐”, “탈모 초기증상 진짜?”, “탈모 초기증상, 대박”, “탈모 초기증상, 안해야지”, “탈모 초기증상, 조심해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