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티카의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비건 제품 등록을 통해 우리의 몸과 환경, 윤리를 생각한 피부 채식을 권고함과 동시에 안전한 ‘성분’에 대한 알림과 제품 개발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며 “비건 트레이드 마크는 천연·유기농 화장품에 관심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화장품을 선택하는 또 하나의 기준이 되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아로마티카의 비건 등록 제품은 온라인 공식 쇼핑몰과 전국 올리브영 매장(일부매장제외)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지속적으로 그 수를 늘려나갈 예정이다. 이세정 기자 sjl1128@